
박창준
프론트엔드 엔지니어
스타트업을 공동창업하며 제품을 Zero to One까지 만들어본 경험이 있습니다.
어떤 문제라도 함께 고민한다면 해결할 수 있다고 믿고 있어요.
요즘은 팀 생산성과 자동화에 관심이 많습니다.
현재는 Colosseum(새 탭에서 열림)에서 WMS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.

프론트엔드 엔지니어
스타트업을 공동창업하며 제품을 Zero to One까지 만들어본 경험이 있습니다.
어떤 문제라도 함께 고민한다면 해결할 수 있다고 믿고 있어요.
요즘은 팀 생산성과 자동화에 관심이 많습니다.
현재는 Colosseum(새 탭에서 열림)에서 WMS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.